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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잠시 짬내서리...ㅋㅋ
쩐미  2004-12-15 13:25:25, 조회 : 859, 추천 : 152

쩐미 오늘 출석입니당...  ㅋㄷㅋㄷ
강현오빠 무사히 제대(?)했단 얘긴 들었는뎅... 글이 올라와 있는걸 보니 만땅 방가방가... 암튼 추운데 그 척박한 땅에서 고생 참 많이 하셨을거라 생각함다....^^*  다 인생이니 어찌하우...어찌 할 수 없는 현실을 __:; 그래두 그 살들은 여전히 잘 간직하구 있겠죠? 어느새 대박이 사진두 올라와 있구 새소식이 많아 참 즐겁습니다... 영이언니두 아들 낳았다는데 아가랑 엄마랑 모두 건강한지 궁금합니당....
날씨가 많이 춰졌습니당... 예년 겨울보다 따숩다구 하지만 그래두 겨울임을 잊지 말구 다덜 건강에 유의하시길...
우리 정랩 식구덜 모두 남은 하루두 즐겁구 싱싱한 하루가 되길.... 바랍니당....  검 홧팅팅팅!!!




박민우
미영이 누나 보러 가는길에 쩐미 못봐서 조금은 섭섭, 실망실망,. ㅡ,.ㅡ 쩐미 놀러와! 2004-12-15
13:37:05

 
쩐미
먄먄...^^* 오빠야.... 그날은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서리.. 다시 함 지송지송함다... 대신 수경언냐랑 미영언냐랑 오빠가 본 소감은... 아직은 무섭답니다...
그래서.... 학교 가구 싶은데 아직 좀 겁이남니당...^^
알잖아여 98 남자 애덜 얼마나 짖꿎은지.... 정상인이 되는 그날 곧 찾아 뵙겠습니다... 검 좋은 하루...
2004-12-16
17: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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